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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ouu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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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처음엔 좀 당황했어요..
> 일단 바느질잘하는 동생의 도움으로 주문한 인형 모두 완성하였구요..
> 만드는 동안 싸이트에 들어와 완성인형을 참고하면서 만들었어요.. 눈코위치
> 잡는게 좀 힘들었구요 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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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해 주셨군요.
이렇게 글을 남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싸이트를 운영한지 10년쯤 되어 갑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서
만드는분의 입장에서
준비한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가끔 당황케하는 일이 생길때마다
지금도 몸둘바를 모르곤 합니다.
완성하셨다니
배움또한 일었을거예요.
다시한번 제 마음모아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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