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고 밝은느낌의 노랑이 표현하기 힘들어 공방앞 성당으로 햇빛을 따라 데리고 나갔어요.위에서 내려 찍었더니 팔이 길어보이네요~
키 35cm 납작니키 인형입니다.속채움은 양모솜으로 하고모래알갱이처럼 고운 펠렛으로 팔끝과 다리끝을 채워 무게감을 더했어요.팔과 무릎이 살작 구부러집니다.편안하게 앉지는 못하지만 그림처럼 기대어 앉힐수 있어요.머리는 모헤어로 연출했고아주 부드러운 스위스니키로 옷을 입혔어요. 질감이 부드러워 아껴두었던 스위스노랑니키입니다.사진보다는 조금 짙은노랑입니다.돐전후한 아이들부터 3,4세의 어린남/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돐선물로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아이들이 데리고 다니기 좋은 크기이며양모솜의 단단함으로 납작하게 만들었어요.맵시내는과정이 까다로워서diy로는 힘들겠다싶어 완제품으로 올립니다.혹시 만드시고 싶으신분은공방에서 일일강좌로 만드실 수 있어요.(재료비는 65,000원)요즈음 공방에서는 납작니키만드는열풍이 불었어요.*** 신발은 색상을 서로 달리해보았어요. 한가지색상으로 원하시는분은 색상을 메모해주세요^_^ 참, 피부도 밝은색으로 주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