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결혼을 한 딸아이의사진이네요.
내동생을 시작한것이
참 오래되었습니다. 승아 초등5학년때, 공방을 따라나온 승아가 직접 마름질하고 재단하고 재봉을 했습니다. 포솜을 같이 채웠고 표정은 만들어 주어 완성했어요. 승아는 포솜의 폭신한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집에서 잘때도 안고 자고 오빠방에서도 안고 있습니다. 안고있기에 아주 좋았어요. **** 장바구니에 자주 담겼던 상품이었는데
원단을 바꾸어서 이번에 독일 단면 타월지가 견고하여 상품화 시켜 봅니다.